Monday, August 15, 2011

Enemy at the Gates

2차 대전 당시 소련의 전설적 스나이퍼인 바실리 자이체프의 이야기이다.

쾨니히 대위와의 대결에 너무 초점을 맞춘 나머지 일반 군대를 상대하는 스나이퍼의 모습이 거의 나오지 않는 것이 좀 아쉬움이긴 한데,

재미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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