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9, 2011

네온비와 캐러멜

네온비는 다음 웹툰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의 작가.
캐러멜은 다음 웹툰 '다이어터'의 작가.

캐러멜과 네온비는 같은 화실에서 작업을 했다.

오늘자로 올라온 '다이어터'에 따르면 둘이 11월에 결혼하게 됐단다.

두 만화가 한 사람이 그리는 것 같은 느낌을 줄 때부터 심상치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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