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9, 2011

송년회 시즌

송년회 시즌입니다.

바쁩니다.

모두들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적당하게들 했으면 합니다.

평소에 서운한 게 있었다면 그때그때 푸시고,
회식 자리에서 술김에 디싱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술자리 어색해집니다.

송년회는 새해와 맞닿아있는 것이니만큼 희망찬 계획을 세워보아요.

이 글은 술 먹고 쓴 게 아닙니다. 전 술 안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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