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6, 2013

요즈음

“하루에 그림 하나”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한달반 정도 되었다. 그 동안은 장염 걸려서 누워있을 때 빼고는 하루에 하나씩 그렸다.

내일부터는 해외 출장을 4일 동안 갔다올 예정이라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타블렛을 가지고 가면 문제는 없는데. 타블렛을 가지고 가야겠다. 지금 쓰는 건 중고로 산 Intuos 3 (6X8)인데 뱀부 태블릿의 같은 사이즈를 사면 좀더 컴팩트하고 가볍지 않을까 싶은데, 괜히 지르고 싶어서 그러는 거란 건 나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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