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2, 2013

제주 관련 블로그를 수집하다 보니

한 시간 넘게 제주 관련 블로그를 구글 리더에 추가하고 있다.

가끔 심심할 때 읽어보기도 하고, 나중에 뭔가 도움이 되긴 할 것 같다.

근데 이렇게 추가하다 보면, 페이스북이나 구글플러스였으면 쉽게 추가가 됐을거란 생각.

편리함으로 따지면야 당연히 그러하겠지만…

이제는 블로그의 rss를 모으는 것도 구식의 취미가 되어버린 건가?

닉은 ‘러다이트’라고 바꾸어야 하나? 너무 아저씨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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