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2, 2013

허벅지밴드

지지난주에 CD 정리하다가 오랫만에 허벅지밴드를 듣게 되었다.
안이영노라는 사람이 리더.
지금은 문화기획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더군.
아득한 옛날같은 느낌. 하지만 지금도 들으면 흥이 나는 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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