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5, 2013

3d 프린터

드디어 테이블 조립.
이제 프린터 세팅을 해야할 때.

테이블은 이케아의 INGO 테이블인데, 이거 엄청 좋다. 앞으로 이사가면 이 테이블 여러 개 사서 붙여놓고 써야겠다. 합판 아니고 집성목이라서 원목 같은 느낌을 주는 데다가 조립도 쉽고 튼튼하게 조립되고. Billy 책장과 더불어 베스트셀러일듯. 

하하. 

내일 저녁은 billy 책장 하나를 조립해야 한다. 이건 혼자서는 안되는 거라 도와줄 누가 있을 때까지 기다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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