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10, 2013

덥고도 더운 여름

살아오면서 가장 더운 여름이다. 꼭 밖에 나가야 할 일이 없으면 집에 틀어박혀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산다. 전기세가 얼마가 나오든 상관없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블라디보스톡 온 지 4개월

2020년 상반기가 벌써 다 지나갔다. 올해는 1, 2월달은 출국 준비 하느라 바빴고, 3월에는 원래 예정보다 2주 일찍 출국하느라 정신없었다. 블라디보스톡으로 들어와서는 2주간 자가격리해야 했는데, 그 2주간은 아무 것도 한 것 없이 시간이 지나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