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11, 2018

몬테비데오

남미스러운 랜드스케이프이다. 독립광장 주변의 숙소에 묵게 됐는데, 우리로 치면 광화문 광장 정도의 장소이지만 광화문에 버금가는 significance가 느껴지지 않는다.

레스토랑에서 고기는 많이 나온다. Entrana (480페소)도 푸짐하고, Asado Primeum (450페소)은 혼자 먹기 힘들 정도.

공기는 찬 편이다. 우리 가을 생각하고 오면 좀 떨어야 할 정도. 우리 늦가을 정도의 날씨이다.

몬테비데오는 바닷가에 바로 접해있고, 해변의 산책로가 잘 되어 있지만 바닷물은 흙탕물이어서 바닷가를 거닐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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