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1, 2020

마이스터징어 폰 뉘렌버그

 https://blog.theminsu.com/2020/08/2020.html


마이스터징거 폰 뉘렌버그는 엄청 긴 오페라이다. 바그너의 작품이 거의 그렇듯이, 하루안에 다 연주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번 가을 마린스키 극장에서는 3막(3rd Act)를 공연한다. 물론 발레리 게르기에프의 지휘를 보고 싶어서 가고 싶은데 불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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